일러스트

(iilustration)

"결국,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"라는 에세이 북의 에세이를 읽고 그려본 책 삽화 입니다.

​캘리그라피 재료는 다양하게 매직, 마커, 딥펜, 붓펜 등등을 사용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. 현실공간과는 조금다른 저만의 방식으로 풀어내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작업을 즐겨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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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참 내 마음과 같지 않습니다

사랑이 참 내 마음과 같지 않습니다.

내가 관심있는 하는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고

나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은 내가 관심이 없으니까요.

그래서인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.

관심 있는 사람에게 거절당할까봐 이야기도 못 꺼내 

짝사랑으로 끝난 사랑

그래서 한참이 지나 용기 내어 이야기 해보려했는데

이미 새로운 사람이 생겼네요.

​결국 내가 관심이 있었던 사람도 나에게 관심 있던 사람도

둘 다 그렇게 애인이 생겨버렸습니다.

사랑이 참 내 마음 같지 않습니다.

그래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.

그리고 너무 서두르지도 마세요.

아직 당신과  '타이밍'이 잘 맞은 

​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입니다.

이별은 끝을 의미하기도 하지만  

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.

이별은 참 마음 아픈 것입니다.

그럿은 상대방과의 끝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.

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
왜냐하면 지금 당신은 이별이라는 끝과

새로움이라는 시작의 통로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.

끝이라는것은 인생 전체에서 보면 한 순간이자 단계입니다.

끝이라는 순간이 지나가면 새로운 순간이 다가옵니다.

만약 계속해서 슬픈 마음으로만 지낸다면

새로움이 당신에게 다가오는 것을

스스로가 막을 수도 있습니다.

결국 이별의 순간은 

내가 늘 익숙해 있던 방문 앞에 나와서 

그 문을 열고 새로운 방으로 들어가는 시간입니다.

그렇게 생각하였으면 좋겠습니다.

이별은 슬픈 것이 맞습니다.

​하지만 꼭 이별이  슬픈것만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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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에게 그리고 너는 나에게

나에게 상대방은 첫인상만 좋은 사람이 아니라

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.

나는 상대방에게 첫인상만 좋은 사람이 아니라

보면 볼 수록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.

나에게 오는 인연들은

사람 관계에서 스타일이나 가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

소박하고 진실된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.

나는 너에게 그리고 너는 나에게

내가 보는 분이 달라진 경우가 더 많습니다.

다양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속에 살면서

우리 스스로가 많이 지쳐가고

타인에 대한 자신만의 새로운 정의를

이런 경험에 의해서 만들게 됩니다.

그래서  그 친구의 말과 행동들이 

이유 없이  서먹서먹해지는 때가 있습니다.

나와 마음이 더 이상 잘 맞지 않다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.

그럴때에는 친구에게 나의 잣대를 적용하지 하지 말고

친국 자체를 인정해주면 됩니다.

세월이 변해서 나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

내마음에 잘 맞지 않는다 해도

​그래도 너는 역시 나와 많은 추억을 공유한 친구라고 말이죠.

꿈은 외로운 것 입니다.

꿈은 외로운 것입니다.

누군가에게 기댈 수도 없으며 나 자신을 믿고

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밀고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.

내가 가야하는 꿈이

다른사람들과 가는 방향이 다를 떄

그리고 나 자신이 홀로 그 길을 걸어가야만 할 때

그 꿈은 더욱더 외로운 것입니다.

지금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

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면

그 길은 분명 '외롭지만 옳은 길'일 것입니다.

당신의 꿈은 참 아름답습니다.

그리고 꿈에 도전하는 당신은 정말 멋있는 사람입니다.

그리고 제 글이 당신의 꿈의 외로움과 함께 하겠습니다.

​응원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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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만의 계절이 있기 때문입니다.

꽃이 아름다운 이유는 

그만의 계절이 있기 때문입니다.

사람살이, 인생도 그러합니다.

인생이 늘 아름답게 핀 꽃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?

하지만 인생의 아름다운 계절은 꽃처럼 언젠가 지게 마련입니다.

그래서 인생의 황금기와 같은 시절을 가장 찬란하게 보내야 합니다.

찬란하게 꽃 피우고 

아름답게 지자.

그래서

우선 나 자신에게 용기를 내보아야 합니다.

나 자신에게 용기를 냄으로써

나 자신이 지금까지 마음속에 숨기고 담아 두었던 꿈과

그에 따른 계획을 행동으로 시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.

이제 당신 인생의 꽃을 지금 다이신의 계절 속에서

찬란하게 피울 때가 되었습니다.

​용기와 함께 시작해보세요.